산불 피해보상 신청하기

2025년 경북과 경남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경북 북부 5개 시·군(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과 경남 산청군 및 하동군의 3개 면 주민 약 28만여 명이 대상이며, 1인당 30만 원씩 지원됩니다. 경북도는 이를 위해 820억 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포함한 총 1,000억 원 규모의 특별 추경 예산을 편성했으며, 경남도는 도비로 약 30억 원을 투입해 지원을 진행합니다. 추가적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도 차등 지원되며, 피해 복구를 위한 다양한 대책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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