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선 후보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 결론을 내린 대법원 판결을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최고위원을 비롯한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대법관들의 소송 기록 열람 과정의 투명성을 요구하며 ‘로그공개 1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김민석 최고위원은 대법관 10명이 단 이틀 만에 6만 페이지에 달하는 전자 기록을 모두 열람했는지, 열람 소요 시간과 방식 등 전자문서 접속 로그 일체를 공개하라고 촉구했고, 정보 공개를 요구하며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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