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반값여행 신청하기

남해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에 포함된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남해를 여행하신 뒤 숙박·식음·체험 등에 사용한 비용의 50%를 지역화폐 형태로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원 한도는 1인 최대 10만 원, 2인 이상은 최대 20만 원이며, 신청 시기·증빙서류·접수 방법은 남해군 관광 홈페이지와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최신 공지를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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